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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일을 맞이하여 저 자신에게 선물을 하나 해봤습니다. 솔직히 이 청소기 추천 받기 전에 청소기가 다 똑같..
막군의 사는이야기 2012.04.22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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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, 점심도 그다지 배불리 먹은 것도 아닌데 봄은 봄인지 춘곤증 대단하네요. 할 일도 많은데 맥아리 없이 ..
막군의 게임이야기/게임과 창작 2012.04.19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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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헤라 디야~ 노오란 개나리가 피어나고 따듯한 햇살에 푸석푸석한 모래바람이 잔뜩 불어오는 4월입니다. ..
막군의 사는이야기 2012.04.16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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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를 위해 탄생한 박만수라는 캐릭터는 해태 2군에서 1군으로 발탁되어 올라오지만, 벤치에서 후배들 뒤..
띄엄띄엄 문화생활/영화 2012.04.05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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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밤에 꿈을 꾸었다. 늘 그렇듯 꿈의 시작이 어떠하였는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. 아마도 대수롭지 않은..
사진과 이야기 2012.03.19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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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해가 후딱 지나가버렸네요. 스키나 보드를 한 번쯤은 타보고 싶었던, 그러나 누구나 그렇듯이 첫 시도가..
막군의 여행이야기/다녀온 발자취 2012.03.12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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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은 아직 매서워 밖에 나가기 망설여지는 일요일. 그대는 언제까지 짜파게티만을 위한 요리사가 될 참인..
막군의 맛있는이야기 2011.03.24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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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아... 4월 이후로 새로 등록된 게시글이 하나도 없네요. -_-;; 사실... 이야기 하고 싶은 일들은 잔뜩 쌓..
막군의 사는이야기 2011.05.30 16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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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, 일본에 가기로 결정을 했으니 이제 살 보금자리를 구해야 했습니다. 비자는 뭐 유학원에서 알아서 샤바..
막군의 여행이야기/도쿄유학기 2009.12.01 25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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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이야기는 봉투 시리즈 3번째의 이야기 입니다. 이미 봉투시리즈1과 봉투시리즈2의 이야기는 했지요?..
막군의 사는이야기 2009.12.06 2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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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사는 동네 무악재. 시험이 코앞에 닥쳤을 때였지요. -_- 몸은 피곤했으나.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..
막군의 사는이야기 2009.12.23 29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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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공부에 효과적인 공부 방법은 아마도 애니메이션 감상, 영화감상, 게임, 및 일본의 다양한 물품 및 ..
막군의 여행이야기/도쿄유학기 2010.11.26 8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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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에 와서 얼마 지나지 않은 그 때...... 안그래도 비좁은 집에, 잡다한 살림살이 필요 없겠다 싶어서, ..
막군의 여행이야기/도쿄유학기 2010.01.13 38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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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~ 일본에 도착했습니다. 말로만 들었는데 역시 일본의 집은 춥네요. 어느 정도로 춥냐면요...-ㅅ-;; 입김..
막군의 여행이야기/도쿄유학기 2010.01.03 3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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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D.wish예요. 오늘은 갖 배송받은 따끈따끈한 인터넷전화 070전화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어..
막군의 여행이야기/도쿄유학기 2009.12.10 31 comment
